누구에게든 아무 말도 하지 마라.
말을 하게 되면, 모든 사람들이 그리워지기 시작하니까.
-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, <호밀밭의 파수꾼>의 마지막 구절
생일선물로 받은 <종이인형>이라는 책의 프롤로그에 인용된 구절때문이었을까 -
지난 1정 연수때 읽었던 <호밀밭의 파수꾼>을 서재에서 다시 꺼내어 읽다.
Thank You.
Photo by 따뜻한 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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