항상 마음의 문을 열어두도록 하라.졸졸 쉴새없이 흘러내리는 시냇물이 썩지 않듯날마다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언제나 활기에 넘치고, 열정으로 얼굴에 빛이 난다.재인용 : 채근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