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 내 삶을 이루는 소박한 행복 세가지는
스승이자 벗인 책 몇 권,
나의 일손을 기다리는 채소밭,
그리고 오두막 옆 개울물 길어다 마시는 차 한잔이다. "
- 이미지 및 글 인용, 법정 스님, '아름다운 마무리' 中에서
법정스님 책을 사야 겠습니다.
마음을 울리는 소리.. 지금의 삶도 충분히 괜찮다는.. 그 쓰다듬음의 소리를 다시 읽고 싶습니다..